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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진단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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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280 번째 암환자 (갑상선암) 진단됨 - 46세 여성 날짜 2021.09.24 15:46
글쓴이 차경호 조회 123
46세 되신 여성분으로 1주일 전에 회사 건강검진으로 개인 내과의원에서 갑상선 초음파를 보고, 갑상선 결절이 있으니 대학병원가서 정밀검사 해보라는 권유받고 본원으로 오신 환자분입니다.
내과병원에서 갑상선 초음파 보면서 혹이 한 개 있는데, 형태가 불량하여 조직검사까지 받아봐야 될 것 같다고 하셨답니다.
본인이 호소하는 특별한 증상은 없었고, 촉진 소견도 특이한 점이 없었습니다.
갑상선 초음파 검사상, 우측(우엽)에서 0.73 x 0.51cm 짜리 종양이 보였고, 석회질도 동반되어 있어서 악성종양이 의심되어 세침 세포검사를 시행하였습니다.
세포검사 결과, 초기 갑상선암(유두상암)으로 진단되어 치료 상담을 하였습니다.
암덩어리가 기도에 가까이 붙어 있어서 빨리 수술하는 것이 좋겠고, 갑상선을 전부 절제하지 않고 우측 반절제술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또, 부분 절제술만 하기 때문에 갑상선 호르몬제를 평생 먹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갑상선암은 일명 '거북이암'으로 불릴만큼 천천히 진행되는 암이고, 수술만 하면 거의 100% 완치됩니다.
우리 맘마외과 의료진이 완치되시도록 성심껏 도와 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 여성암 발병율 1위, 2위인 유방암, 갑상선암 검사를 1년에 한 번씩은 꼭 우리 병원같은 유방 갑상선 전문 외과 클리닉에서 받아두시는 것이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데 필수적이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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