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contact us 사이트맵
암진단 사례
> HOME > 암진단 사례 > 암진단 사례
제목 2,300 번째 암환자 (유방암) 진단됨 - 62세 여성 날짜 2022.01.10 12:14
글쓴이 차경호 조회 246
62세 되신 여성분으로 2016년 부터 본원에서 우측 유방 염증으로 치료 받고, 여러 번 재발해서 정기적으로 다니시는  환자분입니다.
그 후, 매 년 정기적인 유방검사를 본원으로 다니셨고, 2021년 5월에 마지막 정기검사를 하였었습니다.
그 때,  우측 유방에 염증이 있었던 곳에 살짝 염증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2021년 11월 건강검진 센터에서 찍은 유방 엑스레이에서 좌측 유방 상외측에 유방 종괴가 보인다고하여 다시 정밀검사위해 내원하셨습니다.
촉진 소견은  좌측 유방에서는 특이한 소견은 없었습니다.
유방 초음파에서 좌측 유방 3시 방향에 1.39 x 0.56cm 짜리 종양이 보였습니다.
유방 엑스레이에서 보이는 그 종괴와 일치하는 것이었고, 종양이 작아서 우선 세포검사를 시행하였습니다.
세포검사 결과, '비정형세포'가 보여서 확진 조직검사를 위해 진공보조 절제생검술('맘모톰' 또는 '벡스코어')을 바로 시행하였습니다.
조직검사 결과, 아주 초기 유방암인 0기 '상피내암'으로 진단되었습니다.
환자분이 우측 유방 염증으로 자주 검사를 했기 때문에 더 일찍 조기에 암을 진단하게 된 것입니다.
수술은 좌측 유방 부분 절제술만 하고, 남아있는 유방에 방사선치료를 추가해주면 전절제술 환자와 비슷한 완치율을 보인다고 되어 있습니다.
수술 후, 항암제 치료는 하지 않아도 되는 초기암이므로 환자분도 불행 중 다행으로 생각하신답니다.
우리 맘마외과 의료진이 완치되시도록 성심껏 도와 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 여성암 발병율 1위, 2위인 갑상선암, 유방암 검사를 1년에 한 번씩은 꼭 유방외과 전문 클리닉에서 받아두시는 것이 건강한 여성의 삶을 유지하는데 필수적이라 하겠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