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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진단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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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301 번째 암환자 (유방암) 진단됨 - 51세 여성 날짜 2022.01.12 08:56
글쓴이 차경호 조회 279
51세 되신 여성분으로 한 달전 부터 우측 유방에서 멍울이 만져져서 유방암 검사위해 내원하신 환자분입니다.
2019년도 국민의료보험공단의 암검사 중, 유방 엑스레이만 검사하였는데 정상이었답니다.
그런데, 최근에 우측 유방 상내측에서 멍울이 만져져서 정밀하게 유방암 검사위해 본원으로 내원하시게 되셨답니다.
촉진 소견도 우측 유방 상내측에서 메추리알만한 크기의 종괴가 만져졌고, 눌러도 아프지는 않았습니다.
유방 엑스레이와 초음파에서 우측 유방 2시 방향에 1.87 x 1.55cm 짜리 종양이 보였고, 우측 액와부에서도 1.95 x 0.96cm 짜리 림프절이 보였습니다.
만져지던 그 멍울들과 일치하는 것이었고, 악성종양이 의심되어 바로 세침 조직검사를 시행하였습니다.
조직검사 결과, 1기 유방암(선암)으로 진단되었습니다.
환자분이 매 년 검사를 했다면 더 일찍 조기에 암을 진단하였을텐데 아쉽습니다.
수술은 우측 유방 부분 절제술만 하고, 남아있는 유방에 방사선치료를 추가해주면 전절제술 환자와 비슷한 완치율을 보인다고 되어 있습니다.
수술 후, 항암제 치료를 약 6개월 정도 하면 재발율도 더 적어지고, 완치율도 높아진다고 되어 있습니다.
우리 맘마외과 의료진이 완치되시도록 성심껏 도와 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 여성암 발병율 1위, 2위인 갑상선암, 유방암 검사를 1년에 한 번씩은 꼭 유방외과 전문 클리닉에서 받아두시는 것이 건강한 여성의 삶을 유지하는데 필수적이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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