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contact us 사이트맵
암진단 사례
> HOME > 암진단 사례 > 암진단 사례
제목 2,055 번째 암환자 (유방암) 진단됨 - 43세 여성 날짜 2019.11.27 09:15
글쓴이 차경호 조회 37

 43세 되신 여성분으로 좌측 유륜부위 진물과 유두아래 멍울이 만져져서 내원하신 환자분입니다.

유륜부위 피부 습진으로 오래 전부터 진물이 뭍었다가 좋아지는 것이 반복되었었답니다.

그런데, 최근 유두 바로 아래에서 멍울이 만져져서 유방암 검사위해 주변의 소문듣고 본원으로 오시게 되셨답니다.

작년에 고은 산부인과에서 유방암 검사로 유방 엑스레이만 찍고, 결과는 정상으로 들었답니다.

촉진 소견상, 좌측 유륜부위가 습진으로 진물이 나왔고, 유두아래에서 은행알같은 멍울이 만져졌습니다.

유방 검사상, 좌측 유두아래에서 1.83 x 1.02cm 짜리 종양이 보였고, 만져지던 그 멍울과 일치하는 것이었습니다.

좌측 액와부에서도 임프절이 커져있어서 세포검사도 하고, 좌측 유방 종양은 함께 세침 조직검사를 시행하였습니다.

조직검사 결과, 1기 유방암(유관암) 으로 진단되었고, 다행히 임프절에는 암전이 세포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수술은 유방암 덩어리가 유두와 붙어있어서 좌측 유방 전절제술을 하여야하고, 동시에 재건술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수술 후, 젊은 여성은 약 6개월 정도 항암치료를 추가로 해야 재발율도 떨어지고 완치율도 높아진다고 되어 있습니다.

우리 맘마외과 의료진이 완치되시도록 성심껏 도와 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 여성암 발병율 1위, 2위인 갑상선암, 유방암 검사를 1년에 한 번씩은 꼭 유방 전문 외과 클리닉에서 받아두시는 것이 건강한 여성의 삶을 유지하는데 필수적이라 하겠습니다.

 

목록